표지 촬영하던 포토그래퍼가 까치발을 들게 된 사연

> 전쟁기념관 매거진 3월호 표지의 주인공은 독립운동가와 참전용사의 후손인 장준하군입니다. 다양한 사진으로 만들어진 태극기 앞에서 애국심 넘치는 준하 군의 모습을 촬영하는 것이 스튜디오 100의 생각이었습니다. > 촬영 의도와 희망을 전하고 촬영을 시작합니다. 아무 문제없이 순조롭게 촬영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포즈를 취하거나 촬영 컷을 확인하거나 하면서, 생각이나 의도를 가진 표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 정열을 쏟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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