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가성비노트북 추천 울트라PC 15U490-GR36K .

과거와 달리 같은 장소에서 일할 사람을 찾기 힘든 세상이다. 그만큼 다양성이 중요해진 시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업무연락을 받고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슈퍼맨이 대우를 받는다. 이른바 기동성이 중요하고 그래서 가성비가 높은 노트북은 필수다. 그렇다고 무작정 고가의 제품을 구입하려고 하면 배보다 배꼽이 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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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히트상품인 그램의 감성을 갖춘 채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퍼포먼스로 필요한 만큼의 성능을 내는 노트북이 있다면? 그야말로 반가운 소식이다. 대기업 노트북의 안정적인 국내 AS에 라이젠 3세대 CPU와 윈도10 OS를 기본으로 갖춘 울트라PC 15U 490-GR36K를 면밀히 객관적으로 관찰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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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가 추억 속으로 사라지길 기원해본다. 수가 있기 때문에 많은 비교사이트들 중에서도 꼼꼼하게 알아보고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들 고르는게 중요합니다. ​현대인들에게 핸드폰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된지는 오래되었다 우선 대중교통이나 자동차를 탈때도 스마트폰은 길을 알려주거나 경제, 사회, 정치 소식을 알리거나 친구, 가족들과 소통할때, 쇼핑을 하거나 각종 공과금, 은행일, 각종결제를 할때도 스마트폰은 이제 하나의 도구로 변함 요즘 새로운 신종어로 스마트. 양은 적지만, 필요한 종류를 모두 준비할려면 비용도 만만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정성이 부족하다는 인식을 지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스크롤 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5분짜리 영상을 준비했다. 간단하게 제품의 특징을 찾아보는데 도움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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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화이트의 그램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은 어디서든 LG 노트북이다! 는 느낌을 갖게 하는 데 부족함이 없다. 반사광이 없는 상판은 한쪽에 있는 LG 로고와 함께 튕기지 않는 디자인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 그램의 감성을 갖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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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U490-GR36K의 두께는 가장 얇은 높이가 20.5mm, 가장 두꺼운 곳이 23.2mm, 디스플레이가 있는 상판의 두께는 6.5mm로 실측된다. 무게는 1806g으로 그램에 비하면 약간 두껍고 무겁지만 휴대성을 감안하면 그리 크고 무겁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함께 제공하는 노트북 가방은 퀄리티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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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사이즈의 USB 3.0 단자와 SD카드 슬롯, HDMI 단자, 헤드폰 단자, RJ45 단자, 켄싱턴 록 포트가 준비되어 있다. 별도의 젠더가 필요 없고 USB 연결과 HDMI 연결, 유선 인터넷 연결이 지원된다는 점에서 올인원 노트북 서의 활용성도 체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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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D 해상도를 가진 15.6인치 IPS 디스플레이 패널을 장착한 제품으로 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한다. 물론 4K를 지원하는 노트북과 모니터도 있지만 15.6인치 디스플레이로는 경제성을 고려한 최적의 마지노선 해상도다. 그 이상이 되면 물론 그만한 지출을 각오해야 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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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과 달리 살짝 글레어가 느껴지는 IPS 디스플레이 패널을 사용했다. 기존 제품보다 내구성이 높아진 대신 살짝 반사광은 감안해야 한다. 주변부 광선현상을 발견하지 못했고 그라데이션도 원활하게 적용됐다. 색깔이 비뚤어지거나 번짐이 보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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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IPS 디스플레이의 색깔을 보이지만 약간 퇴색해 보이는 느낌으로 전문 그래픽 디자이너보다는 간단한 작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 또는 취미로 하는 사람들에게 어울린다고 할 수 있는 제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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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PC는 gram보다는 하위 기종으로 가격대도 1/3에 불과하다. 디자인에서는 디스플레이를 싸고 있는 베젤에서 가장 큰 차이가 느껴지지만, 실제로 사용해 보면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다. 중앙부의 해상력이 주변부까지 고루 분포하는 모습은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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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 시 상하 스크롤이나 잔상이나 화면의 떨림은 발견되지 않았다. 제품으로 구성된 인텔 듀얼밴드 와이어리스 AC8265 무선랜 카드는 2×2 대역에서 2.4Ghz와 5Ghz의 채널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이론적으로 최대 지원속도는 무려 867Mbps로 웹서핑이나 무선데이터를 사용하는 데 유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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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웹 카메라에 대응하고 화상 회의나 개인 방송을 쉽게 추진하기에도 무리가 아닌 코딩 및 프로그래밍, 특히 MS오피스를 구동하고 엑셀이나 파워 포인트, 워드 작업과 같은 직장인 대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 생산성 작업하는 것에 무리 없는 성능과 해상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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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개의 키를 포함한 풀사이즈 키보드는 15인치 노트북답게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아 깔끔했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펜터그래프의 배감을 보여주지만 gram보다는 탄성이 강하고 탄력 있는 타건감이다. 손에 착 달라붙는 씹는 맛이, 조금 부족했다고나 할까? 물론 익숙하게 적응하는 적응력이 발현될 때까지지만. 백라이트 미지원은 좀 아쉽다. 물론 50만원대라는 가격대를 고려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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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서 사진 편집을 한다면 레이어 10개 이하를 적용할 때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노트북으로 쓸 수 있다. 내장 라데온 베가6 그래픽스는 사진 편집은 물론 간단한 동영상 편집과 간단한 게임을 구동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물론 옵션 조절은 필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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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가장 느낀 것이 바로 SD카드를 통에 꽂아 리더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일반 카메라나 캠코더에 SD카드가 필수적으로 쓰이지만 최근 노트북은 TF카드 슬롯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 사진촬영이나 영상녹화가 필요한 스트리머라면 상당히 효율적으로 SD카드 리더기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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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50만 원대 대형 노트북이라면 FREEDOS라며 OS를 제치고 가격을 낮추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 제품의 경우는 윈도10 OS를 기본 탑재해 사용자가 별도의 OS를 설치하는 번거로움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윈도10은 MS가 주장하는 마지막 OS이기 때문에 OS 업데이트에 대한 걱정도 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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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이젠32300U CPU, DDR42400Mhz 4GB, 라데오 베가6 그래픽스 탑재, 128GB SSD 기본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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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MARK10 벤치마크의 스코어는 게이밍 PC가 아닌 트렌디셔널한 사무용 PC임을 확인할 수 있다. 간단한 인기 게임 정도는 구동할 수 있지만 무거운 렌더링이 쉴 새 없이 돌아가는 3D 게임이라면 이 제품은 어울리지 않는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서 게이밍 PC를 갖출 것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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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방식의 128GB SSD가 탑재돼 상당히 속도를 높인 셈이다. SSD는 샌디스크 제품이 탑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128GB SSD와 4G 기본 메모리는 다소 허전하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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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하판에 추가 슬롯과 추가 메모리 슬롯이 설치되어 있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드라이버만 있으면, 2.5인치 SSD, 혹은 HDD의 스토리지를 유저 스스로가 추가 확장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HDD 가드와 케이블을 제공하며 최대 1TB 용량의 2.5인치 HDD를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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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확인했더니 최고 발열이 40도를 넘지 않아 저온화상의 위험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됐다. 발열구가 상당히 크게 위치해 효과적으로 발열 온도를 지탱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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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배터리는 65Wh로, 반나절 밖에 꺼내 작업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나타냈다. 어댑터가 다소 둔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부분은 상위 라인업인 gram과의 중요한 차이인데 가격이 1/2 이하인 만큼 양해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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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나 4K 동영상을 시청하는 데도 충분히 성능을 보여준다. 내장 스피커는 1.5Wx2개를 갖춘 수준으로 기존 스피커에 비하면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이때는 별도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활용하거나 헤드폰을 직접 유선으로 연결해 듣기를 권한다. DTS 헤드폰 X음장이 적용된 서라운드 시스템이 의외의 결과물을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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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입장에서만 엄밀히 잣대를 따져보면 대기업 노트북은 쓸데없이 비쌌다. 브랜드 가치라고는 하지만 높은 가격은 실용성을 앞세우는 사용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러나 울트라PC 15U490-GR36K는 기존 대형 노트북과는 전혀 다른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AMD 라이젠3 쿼드코어 CPU와 라데오베가 6그래픽스를 함께 탑재해 비용 대비 부족함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gram의 디자인 감성 한 숟가락을 더했다. 빈약한 1.5W 듀얼스테레오 스피커, 어두컴컴한 색조 값, 디스플레이 밝기, 그램에 비하면 두꺼운 베젤, 두께와 무게 등 허술한 단점도 지적할 수 있다. 하지만 50만 원대라는 가격 장점이 사소한 단점을 지워버렸다. 그래도 윈도우10 OS 기본 탑재, HDD 추가 확장으로 편리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오피스 작업과 간단한 게임을 즐기려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저비용 노트북으로 만족스럽다. 게다가 LG 노트북이라는 대기업 타이틀답게 국내 AS가 안정적이라는 것은 이 제품이 가진 타고난 장점이다. PC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만약 50만 원대에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 1대를 추천해 달라고 하면 이 제품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2020 Dicagallery 함영민 해당업체의 저작권료 제공, 필자가 주관으로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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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빠진 느낌! 이제는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운전하고 싶어서 너무 예쁘고 향이 고급진 도슈아 차량용방향제를 겟하였답니다. 범위는 2013년 「산업기술인력 수급실태조사」부터 정의되어 가장 최신 조사인 20까지 동일한 기준이며 기계, 디스플레이, 반도체, 바이오ㆍ헬스, 섬유, 자동차 전자, 조선, 철강, 화학의 10개 제조업과 소프트웨어, IT비즈니스의 2개 서비스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보니 또 사람이 달라집니다 진짜 편합니다 ^^ 케이엠모터스 충잘 차량용 고속 무선충전 거치대 WC300 : KMMOTORS [KMMOTORS] 케이엠모터스 차량용품 제조, 판매 1등 기업 자동차용품 쇼핑몰 smart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