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2019 화. 지수 제자리. 내일은 어디로? AAPL, JNJ 상승. TSLA 차익매물 하락. SQ 하락. AGNC 상승. BA(보잉) 어제 하락. UL 9% 하락. 볼까요

전체 종합지수는 이제 상승세를 타고 있는 탓인지 멈췄다. 그렇다고 내일 반드시 하락한다는 보장도 없고 앞으로는 예측이 어렵다. 원래는 그냥 하락이라고 생각했던 게 너무 많아 무의미한 예측보다는 시장 물결에 몸을 맡길 뿐, 잘하면 서핑, 못하면 물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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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도 오늘은 방향성 없이 조금 올라가면 내려가고, 또 조금 올라가고, 제자리걸음으로 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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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퓨처는 호쾌하게 뛰는 듯하다가 그대로 제자리로 돌아갔다. 나는 남은 기간 동안 가위로 막을 내렸다. 차익 실현이 이제 현실로 다가올 시기인가. 많은 사람들이 환호성을 지를 때까지 상승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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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TSLA는 조금 조정에 들어갔다. 어제 슛은 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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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NJ도 모처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은퇴는 좀 따뜻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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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콜라, 코카콜라 등 주식은 꾸준한 것이 있다. 슬슬 안정자산으로 돌아가려는 투자심리가 있어 이런 주식으로 눈을 돌릴 텐데. 내년 3월경에 적절한 인수 타이밍인가? 여름 음료수 장사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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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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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은 오늘 하락하고 있다. 내년도 아시아 예상치를 낮춰 제시했기 때문인데 미중 무역분쟁이 원만히 해결되면 더 늘어나겠지만 희한한 내용이기는 하다. 보잉(BA)도 요즘 안 좋은데. 시선을 좀 돌려볼 만하다. 또 한번 언젠가 급락의 날에 접어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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