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감성과 디지털 마케팅 (3) 볼께요

최근 조사에 따르면#화장품 정보를 얻는 채널 중에#블로그가 31%로 가장 많았고 화장품 구입 시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광고 또 블로그, 모바일 앱, 유튜브가 TV광고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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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대중적 보편화는 소비자 참여와 공감이라는 새로운 감성적 사이버 세계를 만들어 냈고 아이러니하게도 IT기술로 탄생한 디지털 공간은 이제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브랜드 감성으로 가득 차 있다.게다가 디지털 세계에서는 마케팅 비용도 매우 저렴하다. 물론 요즘 인기가 높은 KoL(Keyopinion Leader)의 페이드 #인플루언서(Paidinfluencer)를 활용하는 것은 꽤 높은 대가를 치러야 하지만 이보다 훨씬 가까운 친구나 가족과 같은 KoC(Keyopinion Consumer)라면 연예인이나 KoL보다 훨씬 낮은 비용으로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하고 마케팅할 수도 있다.핵심 소비자(KOC)는 가까운 이웃일 수도 있고 동료일 수도 있고 친구의 친구일 수도 있는 사람들로 사진, 비디오 및 리뷰를 통해 자신의 의견과 경험을 공유하고 주변 사람들의 구매 결정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이를 활용해 네이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 채널에 맞춰 디지털 마케팅을 하면 합리적인 비용으로 타깃 소비자의 공감을 얻어 순차적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노자는 도덕경에 이렇게 말했다.세상의 어려운 일은 모두 쉬운 것부터 시작해 세상의 큰 일은 반드시 작은 것으로부터 시작(천하대사 변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칙 대기업 방식대로TV광고같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