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블루핸즈 공임비 참 .. 욱기지요 ­

정비소야 여러군데 있습니다.그래도 블루핸즈를 찾는건 현대자동차 관할 정비소라는 이미지 때문이지요현대자동차를 탄지는 어언7년이제 고장이 나기 시작합니다.소모품들은 갈아줘야 할때가 됐구요그리고 얼마전부터 소음도 나기 시작해서현대자동차 다녀왔지요​근데 이게 참 욱깁니다.​우선 수리전 정확한 견적 안줍니다.그냥 러프하게 대충금액만 불러줍니다.세부내역은 수리후에 확인할수 있습니다.허허 참…​그리고 또 웃기는거현대자동차 지점마다 공임비가 다 다릅니다.생각도 못했던 부분이네요다 동일할꺼라 생각하고 한가한데로 간건데이게 낭패였습니다.손님이 몰리는 지점은 나름에 이유가 있습니다.공임이 싼것이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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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가 399,600원공임비 229,500원부가세 포함하니 692010원​수리 내용이 바뀐것도 아니고사전 점검통해서 수리해야하는 부위 진단 받고동일하게 수리 했는데왜 사전에 세부견적을 받을수 없는건지요?구두로 대충 설명하니총금액도 몰랐습니다.아놔 눈탱이 맞은 이 기분을 지워버릴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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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도 블루핸즈 지점 위치나 예약이 가능합니다.현대자동차 블루핸즈가 왜 개인사업자라 공임이 제각각 인건가요?타이틀을 붙였으면 일괄적인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죠그리고 또 정기검사같은 돈안되는건 잘 해주지도 않습니다.직영가라고 하죠돈되는 고장수리나 사고수리만 선호합니다.이게 무슨 현대자동차 서비스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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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임비 산출기준이 뭐냐니까 조합에 기준표가 있다나홈페이지 뒤져보니 있긴하나 저희 차량이나 제가 수리한 부품 또는 내용에 대해서는정확한 기준이 없습니다.진짜 열이 열이이거 소비자보호원에 상담신청 하려다 참았습니다.국내 업계 1위의 현대자동차가고객들을 위한 서비스인 블루핸드로 가맹비만 받아 먹는건지어쩜 지점 관리를 이따위로 하는걸까요현대 타이틀만 갔다가 천차만별인 공임비에 너무 난 어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