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촬영하던 포토그래퍼가 까치발을 들게 된 사연

>

전쟁기념관 매거진 3월호 표지의 주인공은 독립운동가와 참전용사의 후손인 장준하군입니다. 다양한 사진으로 만들어진 태극기 앞에서 애국심 넘치는 준하 군의 모습을 촬영하는 것이 스튜디오 100의 생각이었습니다.

>

촬영 의도와 희망을 전하고 촬영을 시작합니다. 아무 문제없이 순조롭게 촬영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포즈를 취하거나 촬영 컷을 확인하거나 하면서, 생각이나 의도를 가진 표지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 정열을 쏟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해요.

>

>

갖고 싶은건 사진으로 된 태극기가 사진속에 다 들어가는거였어요. 하지만 촬영할 공간이 좁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스튜디오 100의 포토그래퍼는 극력체를 둥글게 만들고 밀거나 발 뒤꿈치까지 들어가 앵글을 맞춥니다. 가끔 보면 정말 극한 직업인 것 같아요. 하하하.

>

>

촬영 하나하나에 열정을 쏟는 스튜디오 100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촬영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 100 이야기가 마음에 든다면?

이웃추가후구독해주세요(▽

STUDIO100

>

HOMEPAGE

INSTAGRAM

LO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