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일상 – 식단관리

벌써 겨울이 온것 같구나 비가 계속 와서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해서 이제 곧 패딩을 입고 다녀… 사무실사람들 감기걸렸는데 절대 옮기지 않으려고 노력중

식단관리를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인 요즘 거의 아침은 이렇게 먹는것처럼 샐러드한접시와 과일요거트한접시실은 병원에서 너무 기름지게 먹으라고 하더니 매일 그냥 먹고싶은것만 먹었다..원래 이렇게 계속 먹어야 했어.안 그래도 한번 혈관이 그렇게 막히고 유전적인 것도 있고 난 원래 기름진 걸 먹으면 안 되는데.

작년 추석때 동생이 받은 떡들 쑥떡이랑 약식 하나하나 진공포장해서 정성껏ᄏᄏᄏ 맛있었던 다이어트 할 때 떡 먹지 말라고 하는데 먹고 뛰면 되잖아.그래서 바로 달려나옵니다.

노트르담 성당까지 조깅을 하고 가서 그 근처 다리 밑으로 내려서 열심히 달려온 토요일 밤이라서 그런지 술 파티를 하는 사람 반 그리고 나처럼 운동했던 사람 반 정도 시원하고 좋았어. 이제 곧 엄청 추워지겠지… www.

무화과가 요즘 계절보다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맛이 어떨지 몰라서 조금만 샀는데.다음번 쇼핑같은거 많이 사야겠다~ 엄청 맛있었고, 게다가 색감도 예뻐 ᄏᄏᄏ

현미밥이랑 계란이랑 버섯과 오이 그리고..그 옆에 보이는건 스모크니신 그리고 사과와 포도 그리고 망고 최근에 사오는 과일들 모두 실패없이 맛있게

점심때 회사사람들과 갔던 태국 음식 한국사람들끼리 가면 이것저것 시켜서 나눠 먹는데, 이날은 프랑스 직원들도 있어서 그냥 각자 시킴クン냥쿤 먹고 그린 카레를 시켰는데, 진짜 맛있으면 코코넛 향이 은은히 나고 마침 내 취향의 태국 음식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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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Good To Go에서 신청하신 3,99 유로어치의 식품을 이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으니 참조해 주십시오.

어제 도착한 새우로 만든 샐러드와 포도와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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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기 저기 잘 보이는 메뉴 포켓볼 하와이 스타일 덮밥이라고 할까 간장을 너무 많이 넣어서 조금 짜긴 했지만 맛의 양도 은근히 많고 배불러.

요즘 저녁에 먹는 두유랑 바나나 검정두유가 되었는데 먹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두유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내일은 뭘 먹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