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기 18 – 왓포 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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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룡입니다.이번 포스팅에서는 태국 방콕에 있는 왓포 사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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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트 포 직원의 입장료는 100밧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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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은 반바지는 입으시면 안됩니다.(발이 노출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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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트 포 직원은 오전 8시부터 6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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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태국의 왕궁에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만 걸어가면 하트 포 사원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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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방콕 왕궁에 들른 후에 왓포 사원도 들를 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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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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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개의 불탑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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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색상 별 다르게 라마 1~4세를 상징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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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높은 높이의 불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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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을 사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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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유명한 기와 불상을 보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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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얼굴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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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짚고 누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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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불상은 길이 46m, 높이 15m에 태국에서 가장 큰 불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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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에 와서 불상과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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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바닥에는 108의 번뇌를 담어 놨는데, 자개를 통해서 표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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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기와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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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발가락은 10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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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불상 뒤로 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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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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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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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탑이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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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상징하는 바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만, 설명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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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불상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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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른쪽만 동상이고 나머지는 금색인게 좀 특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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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종교를 믿지 않지만 사원이나 절을 보는 것은 나름대로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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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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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탑만큼 석탑도 꽤 많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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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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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날씨가 많이 흐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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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 사원의 특이한 점은 입장권에 딸린 무료 생수 쿠폰을 제출하면 생수가 무료가 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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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무덥고 물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졌어요.지금까지 태국 방콕 왓포 사원을 살펴보았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