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 애드고시시작하다 – 두개의티스토리시작

1만원 중 키를 하면서 동전 하나라도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 애드 포스트도 그렇고 많지 않은 돈이지만 저는 이상하게 내가 일하고 버는 돈보다 주소 포스트에 가입의 돈이 더 가치가 있듯 느껴진다.이상한 나란 여자.. 노가다송 너무 좋아! 게임도 화가 많으면 미친 듯이 하는 승부욕 강한 여자라고 해야 하나.요즘에 생각보다 남는 시간이 정말 많아. 이제 학교에는 거리 불과 일도 자꾸 자꾸 지나가는 있었나, 오늘 하루 종일 대청소를 해서 티 스토리의 책 두고 벼르던 2개도 시간이 남아돌고 있다. 아무튼, 요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티스토리 하나도 아닌 두 개의 애드고시를 준비하려고 해. 2년 전에 한번 시도했지만, 공장 일로 너무 바빠서 그만둘 수 있고 다시 시도해 아도고시. 이번엔 꼭 애드센스를 가리고 말겠어.

>

2년 전에는 흑인 소년이었지만 지금은 여성 만큼 달라졌다. 느낌이 소년보다 사람 ​인들은 하나도 힘들다는, 하루 최소 1000자를 쓰는 나는 적어도 2000 자를 써야 한다는 것.하나는 매일 쓰는 걸로 하고, 하나는 쉬엄쉬엄하는 걸로 하고, 요즘처럼 시간 날 때 둘 다 준비해 두는 걸로! 멍 때리는 것보다 나을 것 같아. 어쨌든 나처럼 아도고 시험 시작하는 분들은 모두 힘내자!!쩨쩨한 100원이라도 더 벌프로젝트만 넘김 시작…돈 모으는 게 좋겠어요.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