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5 ‘에코랜드 테마파크’

2019.10.28_제주여행 셋째 날 목적지_에코랜드테마파크 에코랜드는 7년 만에. 우리 남자3호 아기띠로 들어올려 구경했던 기억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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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띠에 매달려 얼굴만 내밀던 녀석이 이렇게 커서 다시 방문하다니 감개무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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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녀석들 평생 기억에 남을거야. 다행인 이날 기쁘기 한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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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랜드테마파크는 메인역에서 출발해 1st. ▲에코브릿지역 2nd. ▲레이크사이드역 3rd. ▲피크닉가든역 4th. ▲라벤더 그린티로즈가든역, 다시 메인역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다음 역으로 가려면 도보 또는 역마다 조금씩 어긋나는 거리지만 우리는 에코브리지 역에서 도보로 다음 역인 레이크사이드 역으로 이동했다.많은 사람들도 도보 이동을 선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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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를 가로지르는 수상 데크를 걸어 도착한 레이크사이드 역에는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재미가 쏠쏠했다.우리 형제는 해적선을 탈 수 있는 디스커버리 존에서 한참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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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하다고 들었다 핑크뮬리 제주 핑크뮬리를 여기서 만나다니 규모는 소박했지만 그래도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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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사이드 역에서 피크닉 가든 역까지의 열차는 8~12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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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가든 역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더 많은 요정들의 집 글라스 하우스도 있고 아이들을 위한 포토존 키즈타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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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기서 간단하게 간식 먹고 남자2호 먹고 싶어서 #에코로드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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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코스를 권했지만 장거리 코스를 택하는 놈, 오냐 갈 데까지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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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덕분에 제 로망 중 하나… 자작나무 길도 걸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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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송이 맨발 체험, 인터넷 맨발 체험 도전! 하지만 내 다리가 가장 아팠던 중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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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역까지 구경하고 또 다음 목적지가 남은 상태에서 시간이 다소 애매하며 장거리 코스는 여기까지 발을 돌려 단거리 코스로 에코로드를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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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블루스카이, 레드, 그린, 블루, 오렌지, 퍼플, 블랙의 8대의 에콜란드 열차를 탈 때마다 다른 색의 전철을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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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을 그다지 빠르지 않은 속도로 넘어 숲을 감상하는 것이 매우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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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역인 라벤더 그린티&로즈가든에서 만난 노천 족욕장이 아니라 수건을 준비하지 못해 족욕 후 젖은 발은 양말로 적당히 팔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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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럽 정원과 라벤더 밭을 보러 가든 브릿지를 건を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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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랜드의 계절별 꽃축제, 가을에는 역시 핑크뮬리와 국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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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벤더 밭을 제대로 보려면 여름에 다시 와야 할 다리 아픈 어른 두 명은 여기서 잠시 쉬는 동안 젊은 피초등학교 두 명은 멀리 목장 산책로까지 갔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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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갈수있지만 우리는 다리를 이용해 마지막 기차를 타고 메인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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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평의 에코랜드 테마파크를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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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야간개장도 하고 온라인 예약으로 할인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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