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증명사진 잘 찍는 법! (사이즈부터 옷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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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솔루니쌤입니다. 수능이 끝나고 운전면허증이나 학생증 등 신분증에 사용할 증명사진 찍는 수험생분들 굉장히 많을 것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증명사진 잘 찍는 법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증명사진 잘 찍는 법 함께 알아볼까요?

신분증마다 증명사진의 사이즈나 촬영 요건 등의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사용할 신분증에 맞는 증명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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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2019년인 올해부터 사진 규격이 완화되어 기존에 귀와 눈썹이 보이는 요건이 삭제되었으며,사이즈는 3.5×4.5cm 또는 3x4cm에 맞춘 사진이어야 해요. 단, 2020년 2월 7일부터는 3.5×4.5cm 사이즈만 사용 가능해요!■여권: 주민등록증 사진과 동일하게 귀와 눈썹이 보이는 요건이 삭제되었으며, 3.5×4.5cm의 6개월 이내 촬영된 사진이어야 해요.그리고 머리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는 3.2~3.6cm 이어야 한답니다.■운전면허증: 여권 사진과 동일하게 6개월 이내에 촬영된 3.5×4.5cm 사진이어야 해요.신분증별 증명사진의 정확한 규정을 알고 싶다면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주민등록증 규정 확인▲▲여권 규정 확인▲▲운전면허증 규정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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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증명사진은 대개 다른 사람이 촬영해주기 때문에 어색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증명사진 촬영 며칠 전부터거울을 보며 예쁘게 웃는 연습을 하고 가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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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증명사진은 다른 사람에게 내가 누구인지를 확인시키고 보여주는 용도로 활용돼요. 그렇기 때문에 안경으로 눈을 가리는 것보다는 착용하지 않거나 안경 알을 빼고 촬영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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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나 각질: 눈썹이나 인중, 수염, 헤어 라인 등의 털이나 입술의 각질 등을 정리해주면 더욱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어요.때에 따라 포토샵으로 보정할 수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꼭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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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선택: 자신의 콤플렉스를 보정해줄 수 있는 사진관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그러면 더욱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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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옷은 사진의 배경이나 연출하고 싶은 콘셉트에 따라 다르게 선택할 수 있어요. 만약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느낌이 있다면그것에 맞게 차려 입는 것이 중요해요!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보통은 인물의 얼굴을 더욱 살릴 수 있는 클래식한 의상이나자연스러운 의상을 추천해요. 그리고 목이 긴 사람은 U넥이나 카라가 있는 옷, 목이 짧은 사람은 쇄골이 보이는 브이넥을 입는 것이훨씬 좋답니다. 만약 브이넥 같은 목이 파인 의상을 입었다면 심플한 목걸이와 함께 매치한다면 더욱 예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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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피부도 연출하고 싶은 느낌에 따라 다르게 표현하면 더욱 좋은데요. 반짝이는 물광 피부는 건강해 보이고 피부 톤을좋아 보이게 하여 깨끗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고, 매트한 피부는 차분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쉐딩: 강한 사진관 조명 아래에서 얼굴의 윤곽을 더욱 잘 잡으려면 쉐딩을 평소보다 더 진하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단, 피부 잡티가 많으신 분들은 오히려 보정할 때 쉐딩 때문에 피부 색이 고르지 않게 나올 수 있어요. 그런 분들은 쉐딩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해요.■입술: 입술은 주름 때문에 보정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립스틱을 입술의 안쪽 끝까지 완전히 발라주는 게 좋아요.그렇지 않으면 입술의 색이 두 가지로 나타날 수도 있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답니다.

오늘은 증명사진 잘 찍는 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증명사진 예쁘게 찍어서 나만의 학생증을 만들어보세요!이상 솔루니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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