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의 중요성과 주의점 ­봐봐요

안녕하세요 세정입니다.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인간관계를 맺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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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인간관계 중에는 좋은 만남도 있고 안좋은 만남도 있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만나느냐, 정말 중요해요.한 사람이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크게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한국어로는 인연, 불가에서는 인과관계라고도 하는데 인연으로 주위 사람의 영향력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정도로 정말 큰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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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나에게 도움이 되고 나를 이끌어 주는 사람이 많다면 나는 자연스럽게 발전해서 그들과 함께 큰 일을 도모할 수 있고, 주위에 사악한 무리가 많거나,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 많으면 나는 고립되거나 후퇴를 반복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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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난세의 영웅 일대기와 유명한 고서사기, 삼국지, 한국의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의 많은 서적들을 보더라도 위대한 영웅은 혼자가 아닌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탄생했습니다” 영웅 중 주위에 사람들이 가장 성공한 인물로 항고조의 유방을 들 수 있는데, 항고조의 유방은 주변에 사람이 많기로 유명했습니다.유방은 출신이 미천하고 어릴 때부터 동네 건달로 유명했지만 사람이 좋고 리더십이 있고 유방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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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때 만난 대표적인 인물이 샤오샤이고 샤오샤는 지방 작은 현의 작은 관료였지만, 유방은 그가 위대한 인물로 보고 늘 그와 친하게 지내려 했습니다.유방은 건방지지만, 오시타는 관료출신으로 가문도 훌륭했습니다 이때 소하는 유방의 인품에 반하여 친해졌는데, 유방이 거사를 이을 때도 소하는 매우 도움이 되었고 소하는 행정에 매우 뛰어난 인물이었기 때문에 군대의 재정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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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군사를 일으켰을 때는 장량이라는 책사의 도움을 받았고, 군사를 일으켜 적을 격파할 때는 한신에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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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고조 유방의 최대 라이벌이었던 항우는 매우 능력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무예에 능하고 군인의 대접도 뛰어나 희대의 영웅으로 불렸지만 주위에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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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주변에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자기 자신이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의 조언을 듣지 않고 많은 인재가 떠났습니다. 인간은 살아가는데 혼자 살 수도 없고 혼자 모든 것을 할 수도 없으니 결국 천하의 패권은 싸움에서 항우는 패배하고 중국 대륙은 일고조 유방의 손에 넘어갑니다. ​ 출발선상과 자신의 능력을 감안하면 항우가 당연히 천하를 얻는 것이 정상이었지만 한 사람이었던 항우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얻은건 한고조 유방이 천하를 얻은 것을 보면 100의 능력을 가진 한 사람보다 10의 능력을 가진 10명이 더 강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주위 사람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는 존재입니다.그럼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10발의 물의 중국은 알아도, 1발의 사람의 중국은 모르는데 어쩌면 좋은 사람 만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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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방법은 사람을 뽑아서 만나면 됩니다. 그 남자가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인지 바로 알 수 없어요. 그렇다면 가장 빠른 방법은 좋은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쁜 사람을 뽑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가 인간관계를 맺어주고, 거기서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바로 패턴 때문입니다. 우리는사람을상대해서그들과관계를맺을때일종의패턴을만들고그패턴대로관계를맺습니다. 이표현이란어릴때부터형성된것이고,어릴때부터부모와상대를하고,친구를상대하면서상대방에게내가원하는것을얻으면서태어지게됩니다.이 표현에 따라 성장해도 인간관계가 이어지게 됩니다.아무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맺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변에 있는 좋은 사람들을 기다리지 않고 잘 유지하는 것이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그럼 제 주변에 사람들이 자꾸 떠나는 이유는 뭘까요?​ 많은 전문가들과 인간 관계를 연구한 책을 보면 주변 사람들 이자기를 떠나게 되는데 몇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 1. 아이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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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한 것처럼 사람이 사람을 사귀는 데는 일종의 패턴이 있지만, 이 패턴은 어렸을 때 형성되었고, 어른이 되어서도 그 패턴을 그대로 적용시켜서 인간관계를 맺게 됩니다.어릴 때부터 때를 묻혀 엄마에게 원하는 것을 얻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그런 패턴을 그대로 상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식의 인간 유형은 어려서부터 자신이 원하는 것을 고집하거나 때를 써서 얻는 패턴을 반복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때를 쓰거나 화를 습관적으로 내게 되어 그런 것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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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상대방은상당히지칠수도있고,이런사람과마음속교류를이미나누고관계가깊은사람이라면많은희생을감수해야그관계를유지할수있습니다. 우리는 인간관계를 맺을 때 자신만의 중심을 가져야 합니다.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 욕구, 가치관 등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되며,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걸러낼 것은 걸러내야 합니다” 자신의 중심이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은 다른 사람 때문에 고통받거나 주변에서 멀어져 가게 됩니다. 가장 이상적인 인간 관계의 유형은 적당한 거리를 두고 상대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교류 방식이 가장 이상적인데 그곳에서 적정 거리를 두라는 것을 그 사람을 멀리한다는 것이 아니다, 자기 중심을 지키고 그 중심 속에 남의 감정과 욕구와 가치관이 침투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 2. 아주 고분고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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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입의 사람은 자존감이 매우 낮은 타입으로, 성격 자체가 순종적입니다. 그들은 타인의 감정충돌이나 불편한 관계를 싫어하고, 자신이 양보하고 희생하는 것이 편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 가만히 보면 착하고 순종적이기 때문에 양보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버려질까 봐, 아니면 자기주장을 못하니까 양보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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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과 깊은 관계를 가지면 항상 양보하고 순종적이라고 생각하여 편안한 관계를 맺겠지만 이런 사람들과 친해지거나 관계를 맺으면 순종적인 사람의 불안감이 해소되어 오히려 더 양보를 하지 않거나 순종적이지 않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거기에서 트러블이 많이 발생할 확률이 있습니다 ​ 3. 장남과 장녀 형 ​ 이런 형은 관계의 교류는 매우 적극적입니다 하지만 특유의 간섭이나 남의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인생은 살아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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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인간의 유형은 열심히 남을 돌봄으로써 남들이 자신에게 더 의지하기를 바라며, 그들은 유쾌하거나 행복한 사람들에게는 별 관심이 없고, 자신이 돌볼 수 있는 불상이나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애정이 생기고 관심이 있습니다.그러면서 주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어려운 사람만 남게 되고, 결국 자신도 힘들어지는 경우에 자주 보게 됩니다.그들은 자신에 의해 타인이 행복한 일에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경우도 있고, 결국 마지막이 되면 자신이 힘들어지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위 3가지 유형들은 주변 사람들이 떠나거나 혹은 자신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간의 유형이지만 ​ 위에서 얘기했듯이 우리는 사람 사회에 살고 있고 사람과의 관계를 새롭게 맺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잘 지키는 것도 무척 중요합니다 자기 주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자신을 떠난다는 것은 자기에게도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지요.그럼 여러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