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 추천, 초등학생 자전거로 픽시 자전거 선택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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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인 우리 집 5학년 아이가 동네 오빠들이 타는 걸 보고 본인도 픽시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픽시 자전거는 뭐지? 자전거에 대해서는 당연히 모르는 것 투성이의 엄마입니다.작년부터 자전거를 타고 싶다던 아이였는데… 그때는 키가 작아서 안 된다고 판매하는 분도 말리고 못사고 다른 제품을 샀거든요. 벌써 키도 160정도 되니까 탈 수 있게 됐을 것 같고! 게다가 동네에서 본인보다 작은 형이 타는 것을 보고는 더 타고 싶었거든요.그리고 본인이 그 형이 탄다는 자전거 정보를 알고 와서 자전거 매장에도 이미 갔다고 다시 구입 의사를 분명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빠랑 둘이 소곤소곤 얘기를 나누고… 사주기로 합의했다고 밝아진 아이의 얼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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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했던 건 콘스탄틴이었는데… 그 제품의 색상이 블랙이 없어서 고르기를 망설였어요. 그래서 차선책으로 선택한 제품이 안노운이라구요. 근데 선택을 잘 한 게 색깔도 이쁘고 아이들과도 잘어울려서 좋은 선택인것같습니다.~♡

세 브랜드가 사장님의 말로는 한국의 3대 자동차회사와 비슷하대..~)그래서 이해는 빨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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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 사이클링 언노운은 제동 방법의 경우 브레이크 없이 페달을 거꾸로 돌리거나 페달을 순간적으로 멈추는 방법 등을 사용할 수 있지만 우리는 안전상의 문제로 별도 비용을 지불하고 브레이크를 따로 장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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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브레이크 장착 후, 매우 즐거워서 타보는 아이, 그리고 매우 행복했습니다.3번. 여기는 매장 앞이 넓어서 자전거를 마음껏 탈 수 있었던 것도 아주 좋았어요.그리고 아이에게도 정말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아 제 기분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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