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반응..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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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5세 처음 기관에 다니기 시작했다.3세 때 잠깐 두달 반이나 다닐 때. 아토피가 미친듯이 심해져서… 등원못한 날이 절반이상이고~~~ 나중에 퇴소하고 가정보육기관에 본격적으로 다니기 시작한건 올해부터…3~7월까지는 정확히 오전 시간을 보냈다.8월부터는 낮잠을 재우기 시작해도 이틀째 되는 날.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눈이 부었어.알레르기 반응에 의한 점막손상..안돼~~다행히 그때부터 이상은 없어.하지만 정말 궁금한 것이 7월 24일 혈액 검사에서…2년간 요지부동이었다 진드기의 수치가 4단계에서 3단계로 떨어졌다.수치는 거의 반 토막이 났다.흡입의 경우는…오르는 것은 순간이지만, 거의 하락하는 경우는 드물다..그런데 우리 아이는 하락…8월부터 낮잠을 자니까 앞으로 또 어떤 변수가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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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가 아닌데~~알레르기도 아닌데….~가는 병원마다 병명도 정확히 말해주지도 않고…A: 네, 이상한 발진이…요즘은 바이러스성이 아닐까 혼자 추측…간지러운 적은 없는 스테로이드도 일반 아토피에 비해 잘 듣지 않는다.약을 바르지 않아도 어떤 날은 예뻐지고, 갑자기 다시 올라왔다 엄청 난리났어..지금은 다시 좋아진 상태..빨간색이 아니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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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를 무시할 수 없는 이유 하나 우리 아이는 2년간 입 발진을 달고 살아갔다.요즘도 지속적으로 얼굴에 약 바른 곳도 입가…도대체 원인도 모르고 답답할 때 문득 의심받는 게…치약, 성분표 봐.슈퍼마켓을 여기저기 찾아봐도 그 성분이 없는 제품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아이의 치약에는 그 성분이 없으면 안되는구나 라고 포기하고…설마 그 성분때문인지도 의심받고 말이야…그런데 우연히 한 마트에서…문제성분이 없는 치약을 발견~~결론은…야하게 바르는 입꼬리 발진이…좋아진다…알레르기와 아토피는 같지않지만…악화시키는 건 맞아.그래서 난 오늘도 죽으려고 노력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