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 다이빙 포인트 – 필리핀 사방 비치 아우라 리조트 (Aura Resort) – 2. 다이빙

 필리핀 사반비치오 라리조트에 다녀와서 소감과 소감을 적고 싶지만 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이며 느끼는 바는 각자 개인적인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밝히겠습니다.

필리핀 사방비치 아우라 리조트(Aura Resort) Part 2. 다이빙

마닐라 공항에서 리조트까지는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필리핀 사반비치 아우라 리조트에 다녀와서 소감과 소감을 적고 싶어요.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이 blog.naver.com Aura Resort 홈페이지 Link(아래)·새해 농사꾼 실용교육을 14일부터 22일까지 농… 2020-01-04·5.18 40주년, 5.18 교육 전국화에 힘쓰다 2020-01-04·파주시 평생학습관, 내년 1기 105개 강좌 수강생 모집… 2019-11-19 진중권 “조국의 아들 내 강의 들었다고 감상 게재…” 2019-11-15·「문화예술 유통 활성화」…15일 문화행 아트마켓 in부… 2019-11-15 ·여러가지 문의 바랍니다 2020-01-28 와이프와 둘이서 갈 생각입니다 2020-01-23 숙식다이빙 자랑 견적입니다 2020 – … www.auradiveresort.com

험난한 여정을 마치고 어렵게 도착한 리조트에 가장 먼저 놀란 것이 생각보다 리조트 컨디션이 좋았다는 것이다.

아우라 리조트 전경이 넓고 넓은 리조트 부지에 식당도 깨끗하고 수영장도 두 군데 있었는데, 특히 방이 1인실, 2인실 할 것 없이 아주 넓었다.

오라리조트의 낮과 밤

식당

스탠다드 2인실

도착시간이 12시 반이니 쉴 틈 없이 다이빙 준비!

어떤 상점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박스를 할당받아, 거기에 장비를 두는 시스템! 그래도 상자를 놓을 공간이 따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수납이 용이하다.

저희 가이드를 맡아주신 현지 마스터 튜디! 친절하고 가이드도 잘하는 그는 3일이라는 시간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신 최고의 마스터!

다이빙을 하기 전 이렇게 화이트보드에서 사전 브리핑을 듣고 다이빙 준비를 마친다

사방 비치 다이빙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포인트가 스피드 보트로 15분 이내에 위치해 있어 이동시간이 짧고(베르데섬 제외) 다이빙 후 리조트로 돌아가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흘 동안 모두 11차례 다이빙을 했지만 첫째 날(오후 2탱크, 야간 다이빙 1탱크) 둘째 날(오전 2탱크, 오후 2탱크) 셋째 날(오전 2탱크, 오후 2탱크)이다.이빙 포인트와 간략 기록,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몇 가지 포인트를 리뷰해 보자.

사방 다이빙 포인트

DAY 11 . Sabang WreckMax . 19m / Avg . 12 . 2m / Time . 40 min 2 . Monkey BeachMax . 26 . 5m / Avg . 15 . 3m / Time . 41 min 3 . Alma Jane Wreck ( Night diving ) Max . 29 . 9 / Avg . 17 . 9m / Time . 25 min
DAY 21 . Alma Jane WreckMax . 28 . 5m / Avg . 17 . 2m / Time . 37 min 2 . Hall in the Wall ( ★ ) Max . 25 . 5 / Avg . 14 . 5m / Time . 41 min 3 . La LagunaMax . 22m / Avg 12 . 9m / Time 44 min 4 . Sabang WreckMax . 28 . 3 / Avg 15 . 9m / Time . 38 min
DAY 31 . Verde Island ( ★ ) Max . 26 . 4m / Avg . 15 . 4m / Time . 34 min 2 . Verde Island ( ★ ) Max . 28 . 9m / Avg . 14m / Time . 46 min 3 . Canyons ( ★ ) Max . 27m / Avg . 16 . 5 / Time . 35 min
이번 사방 비치 다이빙 로그 기록이자 다이빙 포인트 옆에 별이 새겨져 있는 점이 마음에 드는 포인트다.
Hall in the Wall

사방 해변에서 한 포인트 중에서 Canyons과 함께 가장 최고의 포인트라고 생각해도 좋은 포인트인 것 같다.

시야가 좋지 않아 많은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산호 지형이 너무 예쁘고 물고기도 많아 훨씬 즐거웠던 포인트였다.
Verde Island

▲명불허전=벨데아일랜드=정말 태풍 시즌이라 시야가 좋지 않았던 것만 빼면 정말 좋은 포인트다.초대형 부채산호도 그렇고 나폴레옹 피쉬 거북이도 보이고 산호 지형도 예쁜 게시장이 좋을 때 오면 완벽하지 않을까.

Canyons

연산호 지형이 정말 아름다웠던 이곳, 연산호 지형도 좋았지만 일단 다이빙 루트 구성이 매우 탄탄한 곳이다.월다이빙, 산호지형, 특이지형 등 볼거리가 많은 이 얼음 내내 즐거웠던 곳을 다시 찾는다면 이 포인트부터 다시 찾지 않을까

만약 어느 포인트로 가야할지 고민 중이라면 위의 세가지 포인트는 꼭 갈 수 있도록! 후회 없는 선택일 것이다.
다이빙을 끝내고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먹는 거잖아!오라리조트는 식사가 아주 잘 나오는 편이지만 점심과 저녁은 정말 알차다.첫날 백숙부터 시작해서 제육볶음, 부대찌개 등 굳이 나가서 뭘 먹을 필요가 없었다.(커플 및 가족 단위로 나가면, 함부로 나가서 좋지 않은 광경만 보실 수 있으니, 안에서 드세요..)

마지막으로 사방 해변에서 찍었음 귀여운 누디들 사진 던지면서!타즐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