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이 오래 되면 축농증이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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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코가 막혀서 콧물이 나오고 학업이나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코에 생기는 가장 흔한 질병으로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이 있는데 증상이 비슷해서 혼돈되기 쉬운 편입니다. 환절기나 겨울철에는 콧물이 흐르면 감기로 생각하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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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비염이 길어지게 되면 축농증에 걸리게 되는 건가요? 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요. 우선 코감기, 비염,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이 어떤 병인지 알아 보겠습니다.코감기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비강 점막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알레르기 비염도 비강 점막에 생긴 염증으로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 물질이 바이러스가 아니라 알레르기 항원에 의한 과민 반응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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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에 걸리면 콧물, 기침, 콧물, 코막힘이 나오고, 가벼운 발열이나 두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도 코감기와 비슷한 증상이지만, 열이 나거나 두통을 동반하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눈이 가렵거나 피부가 가려워지거나 하는데요. 비염은 알레르기 항원으로 인해 발생하므로 자연적으로 좋아지지 않으며 계절 및 환경에서 항원에 노출되면 다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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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은 비감기나 비염과는 달리 비강이 아닌 부비동에서 발병하는데, 부비강은 얼굴 뼈 속에 있는 동굴 모양의 작은 공간으로 좁은 입구를 통해 비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비강 점막이 감염되어 염증성 분비물이 증가하고,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쌓여 고름으로 변하는 것이 축농증입니다. 축농증은 감기가 시작되고 합병증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입니다만. 감기에 걸린 후, 콧물, 두통, 열과 같은 증상은 사라졌지만 기침, 가래, 코 막힘과 같은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급성 축농증을 곱씹다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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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길면 축농증이 되나요? 질문에 비염은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면 축농증, 즉 부비강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부비강의 내부는 마치 콧속과 같이 점막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코로 배출이 됩니다. 하지만 비염으로 점막에 염증이 생겨 붓게 되면 부비강 배출구가 막혀 버리게 되고, 부비강 저막에서 분비된 점액은 콧속으로 배출하지 못하고 부비강에 쌓여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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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균 감염이 생기면 진물이 화농이 되어 푸른빛을 띤 연둣빛의 분비물을 콧속에 배출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태를 축농증이라고 하는데, 비염에서 시작하여 축농증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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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축농증은 약을 먹으면 증상이 좋아지는 것 같아서 재발하기 쉽습니다. 꾸준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원적인 치료를 위해 한방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히에웅당쿨링 한의원 킴데복 박사는 25년 이상 비염과 축농증을 비롯한 구치 후빌, 목임루감 같은 질환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어 많은 환자 치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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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나 축농증이 있으면 두통, 집중력이 저하되지만 콧물, 코막힘, 충혈 등으로 입을 벌리고 구강호흡을 합니다. 구강호흡이 있으면 입안이 건조해지고 구취가 심해져 충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김대복 박사는 환자들의 개인별 체질을 감안하여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처방을 내리고 있습니다.비염이 오래 되면 축농증이 되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개개인의 체질에 맞는 맞춤 처방, 한방치료로 지긋지긋한 콧물, 코막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