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미코를 만나다! 영종도 강아지 분양으로 건강한

 주말에 영종도에 강아지를 분양받아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지내고 있어요. 새로운 가족은 비숑프리제라는 견종으로, 희고 흰 털에 둥글고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집 근처 공원에서 만날 때마다 한 번쯤은 키워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아직 아기 탓인지 털은 조금 곱슬곱슬하지 않지만 성견이 되면 코도 크고 두껍고 털도 단단하고 몸은 꽤 큰 편입니다.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라 집에 와서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냄새를 맡고 있어요.

미유펫이라는 영종도 강아지 분양샵에서 미코를 데려오게 되었는데 아는 분으로부터 들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신뢰감이 있었는데 방문하니 깔끔함을 느꼈습니다.

수시로 교체하고 소독도 잘하는 모습도 봤어요 아이들은 위생적인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할 당시 아버지께서 동네 애완 동물 가게에서 요크셔테리어를 분양하셔서 한 번 데려온 적이 있었어요.당시엔 그냥 할머니께 보냈던 기억이 있어요.다행히 잘 키워줬지만 지금도 생각하면 마음이 나빴어요.

그 후에는 자신이 없어서 저희 가족 모두가 입양을 해서 걱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이곳 영종도 강아지 분양에서는 주기적으로 접종도 받아주고 식습관과 배변상태도 수시로 보고 또 미용도 직접 해서 예뻤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직접 건강검진을 하신 아이들만 분양하시는 점도 마음에 드셨지만, 그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케어가 필요한 위생미용도 받으실 수 있고 호텔링도 가능하시니 외출시 안심하고 맡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 비숑프리제를 입양하기 위해 왔다고 말씀드려서 직원이 생김새와 성격에 대해서도 알려주시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저는 그냥 귀엽고 활발한 성격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외로움을 많이 타서 많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저처럼 처음 애완동물을 키워보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성장 과정에 필요한 배변 훈련과 사후 관리도 도와주시고,

키우면서 모르는 게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가 가능하다고 했어요직원이 직접 돌봐준 아이들이니까 정말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영종도 강아지 분양을 작성하면서 마지막으로 이 아이의 성격에 맞는 교육법과 목욕시키는 법, 털 관리, 발톱 정리 등 정말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제가 생각 못한 부분을 봐주시고 덕분에 힘들이지 않고 아이를 집까지 데려올 수 있었습니다.

영종도 강아지 분양에서 건강한 비숑미코를 만나다!
이번에 영종도 강아지 분양을 하면서 처음 알게 된 내용인데 입양을 하기 전에 건강상태 다음으로 중요한 게 접종상태와 날짜래요. 특히나 갈 때는 접종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아직 다 못 맞힌 아이를 데려왔을 때는 날짜를 잘 체크해서 끝까지 오면 된다고 했어요.

그외에도 사료 급여량과 급여횟수, 방법등 중요한 것이 많은데 영종도 강아지 분양계약서상에 나와있는 내용이라 따로 기억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잘 키울 수 있는지 한편으로는 걱정도 됐지만 다행히 기본적인 내용은 계약서에 기재되어 있고 또 언제든지 문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안심했어요.

최근에는 비숑프리제가 국민견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분들이 기르고 있는 견종인 것 같습니다. 탈모도 없어서 키우기도 편하고 저처럼 처음 키우시는 분한테는 딱 맞는 아이라고 생각했어요생각보다 애교도 많고 배변 훈련을 두세 번 밖에 안 가르쳐 주다가 언제부턴가 스스로 잘 감추기도 해요.

집에 데려오기 전에 영종도 강아지 분양 선생님이 전체적으로 건강검진을 해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늦은 시간에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혹시 어디 아픈건 아닌지 자주 봤는데 낮에는 너무 뛰어놀아서 그런지 잠꼬대를 하더라구요.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마치 남의 아기가 잠꼬대를 하는 것 같았어요.

이제 저희는 마지막 5차 접종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5시까지 마치면 일주일 정도 후에 본격적으로 산책을 시작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이제 가족 모두 데려가 볼께.고난의 도리를 치는 바람에 공정하게 온가족이 함께 나가보기로 했어요. 애완동물이 생기니까 예전에 비해 가족관계가 좋아져서 이 모든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요즘에는 비숑프리제 카페에 가입해서 다른 주인분들과 소통도 하고 있습니다.다들 각자 훈련방식이 따로 있고 그런 걸 공유하면 저한테도 나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영종도 강아지 분양받고 나서 일상이 바뀌었어요. 누워있는 것을 좋아해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침대에 눕는 것이 바쁘지만 새들은 아기 밥도 준비해 놓고 놀 틈이 없습니다.지금도 귀엽지만 크면 클수록 더 귀여워질 것 같아요앞으로도 사랑을 듬뿍 드려야죠!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