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여행, 쉐라톤 호텔 스위트룸 무료 업글 (feat. 새벽 비행 & 택시요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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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졔월드입니다

11월, 여행 가고 싶어서 친구란 친구는 멈추고 여행 가자고 했지만 아무도 연차 적어 가라는 사람이 없었던 것.그래서 결국 나는 다시 장 랜에 받고 장 랜은 2일 남은 연가를 빨리 내고 마카오에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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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가 추억 속으로 사라지길 기원해본다. 수가 있기 때문에 많은 비교사이트들 중에서도 꼼꼼하게 알아보고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들 고르는게 중요합니다. ​현대인들에게 핸드폰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된지는 오래되었다 우선 대중교통이나 자동차를 탈때도 스마트폰은 길을 알려주거나 경제, 사회, 정치 소식을 알리거나 친구, 가족들과 소통할때, 쇼핑을 하거나 각종 공과금, 은행일, 각종결제를 할때도 스마트폰은 이제 하나의 도구로 변함 요즘 새로운 신종어로 스마트. 양은 적지만, 필요한 종류를 모두 준비할려면 비용도 만만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정성이 부족하다는 인식을 지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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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게 된 마카오~!사실..우리는 올해 4월 라스베카스카소쵸 뒤에 테이블 게임을 하면서(그 전까지는 룰렛 게임만 하고 본 적.웃음)돈을 얼마나 딴 후, 공연히 자신 품품헤소카지노하는 겸 호캉스 겸 따뜻하고 가까운 마카 상승하는 선택이 된 ​ 사실 2박 3일 여행을 가게 한 동남아는 그만큼 비행기 값이 아깝고, 국내 여행도 가다니… 우린 이미 추위로 점령당한 상태였어.그래서 골라본 곳이 마카오… 이제 제주항공 직항편이 생겨서 아주 쉽게 이동할 수 있어.​

3시간의 비행이라고 했는데 무려 4시간?탄듯..? 발은 산산조각으로 지쳐 정말 넘어지기 직전이었지만..비행기에서 내리면서 통로를 지날때 바로 쉐라톤호텔이 보이니까 공항에서 엄청 가깝다는 사실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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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US 100달러에 환전을 하고 택시비를 만들어서 바로 택시 나란히 탐 ​ 공항에서 쉐라톤 호텔까지 택시로 약 5-10분 정도.5)택시가 줄을 설 곳은 모두 있기 때문에, 거기서 줄을 서서 기다리면 직원이 차례대로 택시를 잡아준다.

택시 아저씨는 대체로 영어가 능숙해서 정말 신세를 졌을 때는 정말 택시 탈 때마다 의사소통 하는 것이 너무 스트레스였지만 정말 이 정도의 의사소통만으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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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은 마카오의 돈으로 33 MOP33파 타카는 한화로 약 5,000원 진짜 마카오에서 주문하고 먹는 콜드 블루보다 훨씬 저렴함에서 저녁 비행기와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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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로비에 들어서자 바로 오른쪽에 인셉션이 있는 것, 새벽 3시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체크인을 하다가 10분 정도 대기하고 체크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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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마카오 호텔이 싼걸로 알고있었는데 귀차니즘에서 예약을 미루고 미루는, 굉장히 오른 가격에 남은 방을 예약하기 ​의 쉐라톤 호텔 처음 본 가격이 1박에 14만원 정도였지만, 우리가 예약한 금액은 1박에 23만원.사실 너무 아까웠지만 홍콩 시위를 하면서 홍콩 관광객들이 모두 마카오에 와서 숙박했기 때문에 호텔비가 올랐다고.. ㅜ​ 또 첫날은 오전 3시에 도착해서 1박 비용 내기 매우 아까운 것. 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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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그래? 방이 없다고 쉐라톤 스위트룸에 무료 올려주시는…ㅋㅋㅋ 새벽 3시 체크인의 체통인가..?이틀 예약했는데 이틀 모두 스위트 룸이 된다(참고로 우리는 결국 총 3박을 했지만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해결하고 있어.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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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스카이 타워에 가서 우리는 스카이 타워 38층이었을까..?생각나지 않지만 거의 맨 위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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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에 쉐라톤은 2동이 있는데 스카이 타워와 올스타와ー 있는 것 우리가 지낸 일반실은 올스타와ー했지만 지금은 스카이 타워 스위트 룸에서 소개하는 것임~!​ ​

들어온 정문을 왼쪽으로 가면 엘리베이터 승강장이 나온다.엘리베이터는 4대?6대?무 퉁 많아서 기다리지 않는다고 알고 있었는데, 투숙객이 너무 많아서 항상 다음 엘리베이터 탈때도 훨씬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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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는 당연히 방 열쇠가 있어야 움직인 것 그렇게 38층에 도착하고 38층은 클럽 룸만 있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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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보는 분 동영상 보는 분 참고로 음성도 없고 걍장면만 찍어서 사진과 다를 바 없어..ᄏᄏ

영상과 함께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화장실이 있어서 정말 화장실과 세면대밖에 없어.여기는 똥 냄새가 날 때 많이 애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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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들어서면 오른쪽 편에 화장실 직진하면 거실이 있지만 거실은 이틀 내내 1도 쓰지 않고 본 적 ​ 정말 한국에서 입어 간 코트 벗어 놓은 채 갸은 이틀을 그대로 둔 웃음 ​

그리고 거실 한쪽에 있는 티와 커피!커피는 네스프레소마싱으로 캡슐은 총 6개였던 것~!​ 그리고 그 아래에 미니바가 있었지만, 사이다 한통, 한화 5천원 정도 한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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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들어가면 침실!! 침대는 킹사이즈킹사이즈 정말 편해.집에 퀸 사이즈를 재웠는데 킹 사이즈로 너무 바꾸고 싶어. 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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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창가에 보이는 분수대!정말 1번 뷰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파운틴 뷰에서 완전 함성!!​ 라스 베이거스 벨라지오 1박에 64만원을 냈을 때도 이러한 뷰가 아닌데. 사실 파운틴 뷰를 하고싶어서 윈팰리스 호텔로 해야할지 계속 망설였지만 뜻밖에 파운틴 뷰라서 정말 행복해 ~ᅮ

마카오의 분수 쇼는 낮에는 30분 단위 7시부터는 20분 단위로 하지만 분수 쇼 자체도 엄청 길어서 정말 하루 종일는 마음인 것 언제까지나 바라보며 구경하는 듯..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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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창가쪽에 책상도 하나 있었고 반대쪽에 메인 화장실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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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아주 넓고 좋았지만, 욕조 바닥이 더러워서 사용하지 않는다.샤워실만 자주 사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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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중에 스탠다드룸 비교시 사진 보여줄건데 가운이랑 슬리퍼!! 뭐가 다를까 했는데…스위트룸에 있는편이 훨씬 퀄리티 높은 제품이야~! 조금 좋아하고 다시 보니 슬리퍼 자체도 다르고 가운도 스위트룸에 있는 것은 새제품인듯..? 둘다 초폭신해서 스탠다드룸에 건, 나중에 사진으로.흐흐

유럽이나 미국은 일회용 칫솔이 점점 없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상하이와 마카오는 여전히 줌! 아주 편리하고 스위트룸은 양치질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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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위트룸에는 물도 진그라게 많다.화장실에도 물이 있었는데 치약이랑 생수로 간지럽히는 느낌이야저는 그냥 먹지만… 그렇긴^^, 물만 6개 정도 있었던 것 같아.?​

그리고 오른쪽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하나씩 있는데 나는 화장실 변기와 샤워기가 붙어 있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분리된 것이 편해~! 일본의 집은 거의 분리되어 있는데.. 한국의 집은 왜 분리되어 있지…? 엄마는 청소하기 쉽다고 하지만… 나는 샤워 후에 화장실에 들어가는 것이 싫어서 분리되는 것이 좋아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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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니티는 쉐라톤 브랜드인듯..? 밑에 작은 글씨로 바이셰라톤이라고 써있는것을 유추해보는것

그리고 스위트룸에만 샤워볼과 입욕제가 있었지만 샤워볼은 사용할거니까 다음날 새거 가져와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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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 다 성이 이시리 디어리… 보통은 예약자 이름만 넣어주지만 여긴 굳이 두 명의 성을 같이 넣어주고..두 성 다 같은 성이어서 좋은 점은 해외에서 생활할 때 부부인 것을 다 볼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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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서비스였으니 당연히 부탁했죠.우리 부부는 정말 호텔에서 룸서비스를 주문하면서 TV를 보는게 너무 좋아. 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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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영화 틀어놓고 룸서비스 먹으면 집이라면 빔으로 撃기때문에 크게봤을텐데 빔이 없어서 그냥 컴퓨터로…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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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미니 타바스코 캔케졸키탄이야…? 너무 귀여워서 곤란했어요.​ 사실 우리 부부는 새벽 2시 비행기 라마지막 날은 오전 11시 체크 아웃 하고 버티고 보자~!! 칠로, 화려하게 호텔을 2일만 예약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무리할 거라고 생각하고 황급히 호텔의 하루 더 연장하는 것을 햄 호텔 데스크에 전화 칠로 자신의 방을 하루 더 연장한다고 했으니… 예약이 꽉 차서 안된대.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트립스닷컴에 방 남은게 있어서 하루 더 예약하고 다시 데스크로 연락할거야.^^​ 우리 방 하루 추가 예약했는데, 11시에 체크 아웃 하는 3시 체크인까지 손에 기다리고 연결되도록 이용하라 했더니 자네 무료 오프 그룹의 방과 방은 바꿔야 하는데 대신의 2시에 체크 아웃 하세 번 바로 가게 하고 연달아서 직원까지 부치고 짐도 날라 주다 함기대도 안 했는데 이득…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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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가 생각보다 좋달까..? 사실 볼 건 없지만 열려있어서 그것만은 마음에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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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보통 호텔의 스탠다드 룸 크기인데. 가장 쿳발 주고 엘베에서 걸어서 왔는데 정말 5분은 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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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룸에 그것만으로도 많은 물도 그대로 일반실에는 3개 ​든지 다른 호텔은 보통 2개이지만 3통이면 많이 두는 것 같은..!!​

그리고 충격적이었던 가운과 슬리퍼!! 아까 스위트룸 소개대 말했는데, 스위트룸에서 사용한 폭신한 슬리퍼와 슬리퍼가 아니었어.비행기를 탔더니 너무 얇은 슬리퍼와 너무 많이 피워서 헤어지는 가운이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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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한 컷으로 전부 넓고, 괜찮아!

엄청 간소해진 아마니티가 스위트룸에서 가져오지 않은걸 후회한 비행기에서 사용했으면 좋겠는데…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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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복도에 자판기가 있어서 좋았다고나 할까 스위트룸 층에만 자판기가 없었는지 스카이타워에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스위트룸에는 미니바가 있었기 때문에 따로 자판기가 없어도 된다. 참고로 미니바보다 자판기가 더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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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랑이는 우리 갑자기 스위트룸에서 내려오니까 너무 슬프대 엘베도 항상 우리가 제일 높은 층이었는데 여기서 제일 먼저 내려와서 복도 맨 안쪽 방까지 걸어와야 되는데. www. 역시 스위트룸은 쓸데없이 돈을 내는게 아닌가 생각했어.그러니까 우리 돈 많이 벌어서 비즈니스클래스 타고 스위트룸에서 묵자구~!! 마카오여행 쉐라톤호텔 스위트룸 feat. 새벽 비행&택시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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