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캠핑침낭 추천 코보 2인용 겨울침낭 극세사 이불이라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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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덕분에 이제는 동계 캠핑용품을 꺼낼 때가 되었는데요.지난주에는 동계 침낭과 전기장판이 없었으면 춥게 잤겠구나 싶더군요.이번에 캠핑장에서 사용한 제품은 제가 몇 년 전부터 사용하던 코보에서 만든 캠핑침낭입니다.사실 개인적인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저는 침낭의 개념보다는 그냥 이불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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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밤이 길어져서 캠핑장에 도착하면 거의 저녁이 되더군요.그만큼 날씨 또한 쌀쌀해져서 밤에는 캠핑난로, , 두꺼운 동계 캠핑침낭들을 가지고 다녀할 때가 된듯합니다.지난주에는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전기장판을 켜고 극세사이블을 덥고 자서 춥지 않게 잘 잤는데요.아직도 제 차에는 여름 침낭이 실려있는데 이제 집에 잘 보관해야겠어요.코보침낭을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겨울침낭보다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이불에 더 가깝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단지 지퍼가 장착되어 있어서 침낭같이 보이지만 저는 캠핑장에서 지퍼를 사용하지 않고 극세사이불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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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력이 좋은 솜을 사용해서 그런지 수납 상태는 상당한데요.완전히 펼치면 3m의 2인용 캠핑침낭이라서 부피는 어쩔 수 없습니다.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실측해보니가로 40cm x 세로 60cm 정도 되더군요.무게는 4.8kg입니다1인용 동계 침낭을 두 개 합친 사이즈라면 사실 그렇게 크진 않지만 일단 겨울에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부피는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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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파우치에서 꺼내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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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랩이 장착되어 있는데요. 저는 코보침낭을 한번 사용하면 그냥 파우치에 막 쑤셔 넣고 보관합니다.보시면 알겠지만 워낙 솜이 빵빵해서 잘 정리해서 다시 파우치에 넣으려면 무척 힘들더라고요.워낙 충전된 솜이 복원력이 좋아서 막 쑤셔 넣어도 다음에 사용하려고 꺼내서 보면 솜이 뭉치거나 죽은 곳이 없을 만큼좋은 솜을 사용해 더군요. 참고로 코보 겨울침낭은 전부 한국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믿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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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동계 캠핑침낭으로 사이즈는 200cm x150cm펼친 상태는 200cm x300cm로 캠핑장에서 펼쳐놓으면 2인 가족이 한 침낭으로 사용할 만큼 큰 사이즈의 극세사 이불이 되는데요.커플은 이 제품 하나면 충분히 극동계에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두꺼운 솜과 따뜻한 느낌의 안감 극세사로 제작되어 있습니다.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건 오토캠핑장에서 전기장판을 사용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전기 없는 오지는 사실 저도 극동계에는 다니지 않네요. 오지를 한 겨울에 다니라면 그냥 캠핑을 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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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감은 부드러운 면으로 코보의 고유 패턴을 사용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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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사용했던 코보 겨울침낭과 동일한 회사에서 제작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더 믿을 수 있는 복원력이좋은 솜은 항상 펼쳐놓으면 빵빵함을 잃지 않고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일단 제가 몇 년간 코보제품을 사용해본 결과 동계에 장박을 하면서 침낭만큼은 코보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그 정도로 오토캠핑장에서는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라는 소리예요.극세사 이불같은 느낌에 지퍼가 달린 침낭이라고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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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를 열고 안쪽을 보시면  부드럽고 따뜻한 극세사 원단으로 되어 있는 안감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극세사 원단은 일반 면보다도 겨울에는 더욱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가정에서도 겨울이불로 많이 사용하곤 하는데요.사실 저는 작년에 제작한 코보 극세사 침낭을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데요침낭이라고 하긴 하지만 그냥 두꺼운 솜이 들어있는 극세사 이불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가정용이불과 비슷하게제작한 것이 코보제품의 특징입니다. 제품을 보시면 일반 겨울침낭과 다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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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을 얼마나 넣었는지 물결모양으로 박음질 한 부분에 빵빵하게 올라온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작년 제품보다 솜을 더 넣어서 제작해서 그런지 확실히 빵빵해 보이더군요.아직 한겨울에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만져보는 것만으로도 극동계에 오토캠핑장에서 사용했을 때 침낭 속은정말 따뜻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두꺼운 솜이 인상적입니다. 물론 극세사원단 역시 인상적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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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부드러운 극세사원단의 촉감을 좋아하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동계에 캠핑침낭으로 극세사를 안감으로사용한 코보제품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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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캠핑장에 도착하니 해가 지기 시작해서 아주 간단모드로 세팅하고 생활을 했는데요.평소에는 타프를 치거나 거실형텐트를 사용했지만 이번에는 다음날 아침에 볼일이 있어서 정말 간단모드로 세팅하고하룻밤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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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라서 코보2인용 전기매트만 갈고 그 위에 극세사 캠핑침낭을 올려놓고 잠자리를 만들었는데 생각했던 것만큼따뜻하게 잘 잔 것 같아요. 위 공기는 쌀쌀했지만 침낭 안이 따뜻해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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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 패턴의 2인용 역시 만들지 못해서 못 팔고 있다고 하는데 두툼하게 만들어서 가정에서 바닥에 깔아놓으면 좋겠더군요.저는 이번 장박캠핑때 펼쳐놓고 사용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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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의 연천 밤 날씨는 12도그렇게 춥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확실히 전기장판과 괜찮은 동계 캠핑침낭은 꼭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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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극세사 이불이라서 그런지 따뜻하게 잘 잔듯합니다.부드러운 촉감은 잠을 자는 내내 집에서 사용하던 겨울이불의 느낌이라서 편하기도 하고요.코보 침낭은 2인용 대형이라서 지퍼를 닫고 잠을 자도 혼자서는 전혀 불편하지 않지만 전 침낭을 사용할 때지퍼를 닫고 사용해본 적이 없습니다. 답답해서 잠을 못 자겠더라고요.개인적으로 침낭지퍼를 끝가지 올리고 얌전히 주무시는 분들 보면 존경스럽더군요. 제가 원체 잠을 험하게 자서 그런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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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충 쑤셔 넣습니다.특히 동계 2인용 캠핑침낭을 원래대로 만든다는 자체가 힘들고 다시 파우치에 넣기란 더 힘들더군요.저는 파우치에 끝부분부터 돌려가면서 쑤셔서 넣고 정리하네요.그래도 코보제품은 다음에 사용하려고 꺼내면 솜이 복원력이 좋아서 원래 그대로 빵빵하게 살아나기 때문에저는 대충 집어넣고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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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코보 동계침낭은 막 쑤셔 넣는 걸 추천드려요.어차피 잘 정리해도 파우치가 변형이 없는 일정한 사이즈이기 때문에 집어놓기 힘들 거예요.지금까지 코보 극세사 캠핑침낭을 가정에서 사용하는 극세사 이불처럼 사용하고 있는 후기였습니다.

자세한 스펙은 판매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