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뜻 같이 한번 알아볼까요 볼께요

안녕하세요 창문마스터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냈어요? 평안과 치열이 공존하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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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덕후의 의미를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송 등에서 많이 들었기 때문에 대체로 의미를 알 것 같습니다만, 좀 더 자세히 알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타쿠는 일본 오타쿠가 한국식으로 변해서 나온 단어입니다.요즘 오타쿠라는 말은 좋은 의미가 강하지만 오타쿠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집안에서만 활동하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 그런 부류를 말하고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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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어번역을 하면 geek, nerd에 가까운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mania는 더 강도 높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에서 사용하는 덕후는 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덕후로 변천하고 있다는데 우리는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사람, 그리고 한 가지를 많이 아는 사람, 수집하는 사람, 그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등을 오타쿠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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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부정보다는 긍정이 더 비중이 높다고 할 수 있는 거죠.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덕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저는 방송에서 한국드라마 전체를 섭렵한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드라마의 몇편에서, 누가 말한 대사까지 전부 아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만, (이사람이야말로 오타쿠라고 할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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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행기 모양 디자인만 보면 몇 년도에 어느 나라에서 생산된 비행기인지 맞추는 그런 초등학생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전문가보다 전문가 같은 이 아이의 경우, 정말 드문 경우지만, 비행기의 가장 일부분만 보여줘도 쉽게 맞추곤 하는 걸 봤어요. 역시 이정도 되면 덕후라고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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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의 오타쿠는 상대를 높이고 부를 때 사용을 했었다면(누군가의 집)1980년대의 오타쿠는 유명 칼럼니스트를 통해서 상대를 부정의 의미로 부를 때 사용을 시작을 했대요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덕후라고 불리면서 한 편을 광적으로 섭렵한 사람이라는 의미로 쓰이면서 부정보다는 긍정에 대한 비중이 더 커진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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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적으로 기술적으로 덕후가 되면 한 분야만큼 최고가 될것이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덕후를 봤습니다. 비가 올것같은 저녁이지만 마음만은 상쾌하게 하루를 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