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인이 있는 강릉 주문진 맛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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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가면 대게를 맛봐야죠? 이번 강원도 여행에서 TV로 본 곳을 갔었어요. 자차를 이용했기 때문에 주차는 가게 오른쪽 공터에 설치된 전용 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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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앞에 도착하니 제가 본 그 장면이 현수막에 걸려 있었어요.대충 손질의 달인으로 2TV의 생생 정보에도 나온 강릉 주문진 맛집입니다 대게, 킹크라브라프스타을 먹으면 회와 물회를 비롯항스키을 총 10개의 무료 제공하고 주었습니다 이곳은 찜통의 열기와 바다 제 소리가 주위에 가득해서 식사를 하고 간 연예인의 사인도 볼 수 있었습니다…

●, 매일 오전 10시에서-밤 10시까지 ● 단체석 주차 포장 예약 ●, 좌식 홀과 효프탁테ー불 분리 ● 실내의 남녀 화장실 구분 ● 아기 의자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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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오픈키친과 홀이 있고, 방으로 연결되는 룸도 따로 있었습니다.가장 안쪽에도 이렇게 넓은 탁상홀이 있었어요.처음에는 혼자서 안내받았지만, 아이가 있어서 우리는 좌식을 좋아해서 다시 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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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위에는 올리브그린과 블랙톤, 그리고 나무로 장식되어 젊은 층 분위기를 더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w홀이 편한 가족을 위해서 어린이 의자도 있었고 넓은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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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자리를 잡았더니 테이블마다 세팅해 주더라고요적혀있는 문구를 보니 직접 출항하여 직판을 하여 전국 유통망까지 갖추고 있어 손님에게는 싸게 먹을 수 있었던 강릉 주문 진 맛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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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는 원산지가 눈에 띄게 붙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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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 먼저 비쳐국이 나왔습니다. 갑각류를 주문할 경우 스키 국물은 총 10가지로 나오는데 딱 봐도 구성이 다양한 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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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순대와 게 샐러드, 고구마 튀김, 미역국, 부침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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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멍게, 광어, 방어회, 물회, 산나물 겉절이, 새우 튀김, 타코야키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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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을 돋우는 에피타이저로 게살 샐러드부터 시도해보자 역시 산지라 남들보다 갑절이나 더 붉어진 게가 타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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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제공이 된 붕어빵과 새우튀김도 맛있었어요.바삭하고 단맛이 나는 타코야키와 새우튀김은 아이들도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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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는 그냥 회 킬러 제 것이었습니다. 담백한 맛이 좋았던 멍게는 역시 신선했기 때문에 비린내도 없었고, 지금이 제철 방어회도 고소한 기름이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중간에는 소라도 하나씩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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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맛보는 회! 추울때 먹으면 약간 계절감이 느껴지지만, 실내가 따뜻한 강릉주문점에서 먹는 시원한 단맛과 매운맛에 가슴이 후련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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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오징어 중에서 재료들의 씹는 맛이 아주 좋았던 오징어순대는 강원도에 오면 즐길 만한 별미 중 하나였습니다.여기에서 맛보았기때문에 전문점은 가지않았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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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찜이 등장했습니다.주문과 동시에 금방 살이 쪄주기 때문에 조리 시간은 다소 걸렸지만 환호성을 지른 아이들이었죠.

리얼하게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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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손질까지 완벽하게 나와있어요찜기에 올려놓은 상태에서 테이블에 내장된 IH조리기 위에 올려놓아 먹기 때문에 마지막 한 개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다는 것!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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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떡이 먹기 편하자 손질의 달인이 있는 강릉주문을 잘 하는 집은 정말 다양하게 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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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의 다리 하나하나를 틈새에 칼집이 나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도 혼자 먹기 편했다고 생각합니다.저희가 할 일이라면 그냥 게 포크를 들고 맛있게 먹을 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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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바로 다리 하나를 뽑았어요.-확실히 11월이 제철이라 그런지 겨루기에는 수율이 좋았던 것으로 먹어. 많았고, 살것도 탄력이 있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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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가 좋아하는 이 집게 부분은 살이 쪘는데 어딘가 쫄깃한 식감 덕분에 다른 부위와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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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시 찍어줘!! 짜고 달달하고 고소한 맛도 있었고, 게 한마리에서 부위별로 맛이 다양하게 느껴졌어요.대게철이라 게의 풍성한 맛을 직접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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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한 레알 맛이야! 아이들이 어찌나 맛있게 먹었는지 강릉에 주문된 맛집에 안왔으면 후회할뻔했어요.저는 아이들이 이렇게 게를 좋아하는지 몰랐어요.가족단위의 외식으로 고기만 먹지말고 대체로 외식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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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의 살도 한번에 쑥 손질도 잘하고, 잘 찐 상태이므로 깨끗하게 껍질에서 분리했습니다.TV에서 본 바로 그거예요. 요즘 외식하는 것 중에 아이들도 그렇고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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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클라미! 마트에서 본 김밥용 맛없어요?진짜 게살이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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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짠맛이 혀끝에서 느껴지는 달콤함! 강릉주문 맛집의 부드러운 게살 맛은 연방 고개를 끄덕였습니다.바닷가 앞에서 먹을 기분 탓도 있지만… 확실히 산지에서 먹는 대게 맛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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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도 포크로 예쁘게 고기만 발랐어요.여기는 평소에 살이 안 찐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이 속이 꽉 차서 먹는 게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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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따라오는 게 다리살은 한입 가득이나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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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내장에 붙여서 숟가락으로 떠내기도 했어요.제가 제일 좋아해요! 더욱 진한 맛의 대게를 즐길 수 있고, 짜게 양념된 듯한 풍부한 맛을 맛볼 수 있으니, 혹시 맛보지 않으시는 분이라면 이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웃음)

쏙 빠지는 집게가 맛있어서 먹고 있어요.빼내듯 두근거리며 열어보면 살이 차오르면 가슴이 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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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까지 한입에 짜릿하고 촉촉함이 느껴지는 게 너무 맛있어! 술이 술잔에 들어가는 맛이었겠지만, 가족단위의 외식으로 온 우리는 술이 없어도 맛있게 호흡하지 않고 마시게 되는 맛이었습니다.메인은 잘 먹었습니다.이어서 마지막 식사도 합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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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서 것이 라면은 5천원에 추가 된 베니 대게 다리가 들어 있음에도 저렴하고 주인의 식사 대신 하나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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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안에 있는 게 다리살도 빠지고 – 저희가 많이 먹는 그 라면인데 게가 들어가서 국물이 더 시원한 맛이었어요.역시 해변앞에서 먹는게 라면이래 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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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마무리에 필수적인 것이 딱지밥도 주문했습니다.저번에는 내장은 조금만 먹고 이 밥을 시키기 위해 아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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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게딱지밥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모양과 날치, 오징어젓과 배추김치가 나옵니다.제공되는 국물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저는 신랑이 라면 스프를 먹어서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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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딱지밥과 함께 먹는 게살 바른 걸 올려놓고 항공사진을 찍어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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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에 게딱지밥을 얹고 날치알을 튀기면 쫄깃한 맛의 재미와 함께 감칠맛이 잘 느껴집니다.그대로 먹으면 게장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만 느낄 수 있었을 텐데, 곁들이는 음식은 다양하고 진한 맛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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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클리어게의 등딱지밥의 고소함 덕분에 아이들도 끝까지 맛있게 먹은 강릉주문의 맛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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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서 가족 모두 잘 먹은 곳 대게의 달인덕에 껍질만 남기고 왔네요. 신대게나라에서즐거웠던먹방으로여행의끝 웃음 #대게찜 #강릉주문진맛집 #가족외식 #대게손질달인 #생정보 #신대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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