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거치대 침대 책상으로도 쓸 수 있는 에르고미 랩데스크 .

안녕하세요 코예 커플입니다 최근에는 프리랜서뿐만 아니라 일반 회사원도 자택에서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사회적 거리를 두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입니다. 집에서 일하는 것에 대한 낭만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도 막상 집에서 일을 하려다 보면 집중이 잘 안 돼서 업무에 지장을 받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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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유로 업무에 집중할 수 없을까요? 몇 가지 이유가 있지만, 휴식에 익숙한 공간에서 업무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적응에 시간이 걸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부는 프리랜서였고, 꽤 오랫동안 집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이런 불편함이 매우 이해 가네요. 이제 말로만 디지털 유목민, 디지털 노마드족이라고 하지 않고 최고의 효율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집안 어디서나 노트북으로 일할 때 자세를 편하게 해주는 아이템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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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곰 랩데스크입니다. 해당 상품은 이미 와디즈 펀딩을 통해 평점 4.9점을 넘어선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재펀딩을 요구하고 있으며 현재 앙코르 펀딩을 진행 중인 제품입니다. 커뮤니티에는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재구매했다는 인증문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높은 제품입니다. 어떤 놈인지 직접 써보고 느낀 점을 소개할게요.노트북 스탠드의 새로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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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스탠드를 자주 떠올리면 평평한 책상으로 고정해서 사용하는 형태가 떠오릅니다. 저도 그런 제품을 다양하게 사용해 봤는데요. 엄마 껌 딱지인 아이의 육아와 업무를 병행하다 보면 이런 제품 자체가 무용지물이 돼버렸습니다. 서재 테이블, 식탁에서 쓸 필요가 있는데, 자식을 두고 자리를 옮길 수 없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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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엘곰 랩데스크는 평평한 테이블 없이도 침대나 소파, 바닥, 심지어 이동 중인 차 안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노트북 스탠드입니다. 노트북뿐만 아니라 독서를 위한 북 스탠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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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색상은 블랙과 그레이 두 종류이며, 크기는 스몰과 라지 두 종류가 출시되었습니다. 상부에는 손잡이가 있어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사용할 때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또한 고급 가방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는데요. 패브릭 소재와 합성 피혁의 조합으로 딱딱하면서도 외형은 세련된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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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는 폭 370mm, 높이 265mm이고 큰 사이즈는 570x305mm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큰 사이즈로 16인치 맥북 프로와 마우스를 모두 얹어서 사용해도 충분합니다. 좀 더 큰 그램의 17인치형을 얹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노트북을 두고도 여유가 있어서 활용하기가 편해요. 참고로 기본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는 부착형 미끄럼방지 패드를 부착하여 사용할 경우 안정적으로 전자기기 등을 지탱해주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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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우스의 사용이 필요한 분이라면 단연 라지 사이즈를 추천합니다. 마우스를 올려놓을 공간도 충분하고 상판 자체가 인공피혁 소재로 패드가 없어도 쉽게 마우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쿠션감 있는 팜레스트가 제대로 손목을 잡아주고 오랜 시간 작업에서도 손목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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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노트북을 거치대에 두는 것이 아니라 태블릿과의 조합이나 필기하는 노트, 독서하는 책 등을 함께 올려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노트북이 13~15인치 정도로 작은 편이라면 라지 사이즈는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에르곰 랩 데스크를 노트북 스탠드보다 독서대 책장을 중심으로 사용하는 분이라면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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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릎위에올려전면을사용하는경우입니다. 평평한 테이블이나 받침대 없이 간단하게 무릎 위에 올려놓고 사용해도 노트북이 한쪽으로 쏠리는 느낌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거실 소파에 앉아 놀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타이핑을 할 수 있어서 매우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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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올린 상태에서 뒷면을 사용할 경우 손목 부분에 쿠션이 붙어 일종의 팜레스트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앞서 간단히 소개했듯이 엘고미랩 데스크는 노트북 스탠드로도 괜찮고 위에서 서술한 것처럼 독서 스탠드로도 아주 훌륭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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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레스트 역할을 하는 45mm 높이의 쿠션은 밑판 바닥부터 거치된 아이템의 각도를 약 10도의 각도를 만들어 줍니다. 덕분에 독서나 시청 등을 할 때 손목이 너무 휘지 않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독서나 태블릿 시청 자세가 나쁜 아이들에게 좋은 자세를 가르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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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책상처럼 평평한 곳에 두고 앞면과 뒷면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사용 환경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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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드릴 에르고미의 랩디스크는 잠시 짚콕을 하면서 업무를 보는 재택근무자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이 있는 곳이 아니라도 소파나 침대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독서나 태블릿 시청의 자세를 취하게 하는 역할도 하고, 때로는 간단한 책상으로 변신할 수도 있으므로 참고해 주십시오.자세히 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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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펀딩이고, 와디즈를 통해서 다시 구입할 수 있게 되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상기 링크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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